최고의 효도 선물은 ‘웃음·활력’…TJ미디어 “아버님 댁에 반주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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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효도 선물은 ‘웃음·활력’…TJ미디어 “아버님 댁에 반주기 어때요”

입력 : 2026.04.30 14:40

가장용 노래 반주기 [사진제공=TJ미디어]

가장용 노래 반주기 [사진제공=TJ미디어]

“아버님 댁에 반주기 놓아드려야겠어요”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효도 선물로 노래 반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TJ미디어(티제이미디어)에 따르면 가정용·올인원 반주기로 여가 활동을 하는 중장년층이 늘고 있다. 혼자서 기분 전환하거나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친목을 다질 수 있어서다.

2020년대 들어 ‘미스트롯’, ‘현역가왕’, ‘무명전설’ 등 TV 음악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트로트 인기가 높아진 것도 한몫하고 있다.

요즘 출시되는 가정용 반주기는 복잡한 설치 과정없이 전원만 설치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바퀴가 달려 이동도 편리한데다 기기 조작 방식도 쉬워 디지털 제품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 세대들의 거부감도 적다.

임영웅, 영탁, 신유 등 중장년층에게 인기높은 가수의 트로트 메들리는 물론 아들·딸·손자·손녀 등 다양한 연령대의 선호곡 등 7만곡을 수록한 제품도 있다.

TJ미디어 관계자는 “노래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 추억을 떠올리고 정서적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여가 활동”이라며 “반주기는 평범한 일상에 웃음과 활력을 주는 선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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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노래 반주기가 효도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TJ미디어에 따르면, 사용이 간편하고 다양한 곡이 수록된 가정용 반주기가 중장년층의 여가 활동을 돕고 있으며, 이는 트로트 음악의 인기와 관련이 있다.

관계자는 노래가 추억을 떠올리고 정서적 만족을 주는 여가 활동으로, 반주기가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선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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