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3호·인천 72호·경기 1078호 공급
무주택자 누구나 신청 가능…소득·자산 기준 없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수도권에 든든전세주택 1253호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든든전세주택은 주변 시세의 90% 이하 수준의 전세로 공급되는 공공전세주택이다.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소득·자산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장 8년간 거주할 수 있다.
이번 공급 물량은 서울 103호, 인천 72호, 경기 1078호다. 공고 일정은 경기 남부·북부가 5월 21일, 서울은 5월 22일, 인천은 5월 28일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수원시가 261호로 가장 많고, 고양시 182호, 화성시 153호, 김포시 121호 등이 공급된다. 서울에서는 도봉구가 42호로 가장 많은 물량이 배정됐다. 모집 물량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저출생 대응 차원에서 신생아 가구와 유자녀 가구에는 가점도 부여된다. 신생아 가구에는 2점이 부여되며, 유자녀 가구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점까지 받을 수 있다. 예비신혼부부 가구에도 배점이 인정된다.
한편 지난해 서울 지역 든든전세주택 경쟁률은 평균 315대 1, 경기 지역 경쟁률은 16.6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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