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수원 용인 등 8개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함께 경기 남부에 ‘K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19일 발표했다. 설계부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후공정까지 아우르는 완결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이 핵심이다.
추 후보는 8개 지자체와 협력해 ‘경기도판 엔비디아·ASML’ 같은 강소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전력 16GW와 하루 107만t의 용수 등 필수 산업 인프라를 차질 없이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송전선과 취수장 등 인프라가 설치되는 지역 주민들이 정당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주민 동의를 전제로 한 상생 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도내 대학 및 기업과 연계한 현장 중심형 특화 교육으로 우수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도 내놨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

4 weeks ago
19
![[포토] 장동혁 대표 입원으로 의원총회 불참](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01.44700927.1.jpg)
![[포토] 미소짓는 정청래](https://img.hankyung.com/photo/202606/01.44700937.1.jpg)




![[헬스캡슐]은행잎 추출물,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효과 확인 外](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26/133978263.3.jpg)




!['꽃청춘' 3인방, 무계획 제주의 높은 벽..결국 티켓 구하기 실패[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421091553722_1.jpg)

![[오피셜] ‘불꽃슈터’ 전성현, KT서 ‘퍼펙트 10’ 파트너 문성곤과 재회…서민수도 3년 계약](https://pimg.mk.co.kr/news/cms/202605/28/news-p.v1.20260528.c55346b19e8f45bfb362482843760fb3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