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 1등 없어…4.1억 원 39회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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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 1등 없어…4.1억 원 39회차로

14경기를 대상으로 발행한 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에서 1등이 나오지 않았다. 이에 따라 4억1390만750원이 다음 회차로 넘어간다. 39회차는 7월 16일 오전 8시부터 18일 오후 7시 30분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오프라인 판매점 및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에서 살 수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에 따르면 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 ▲2등(13경기 적중)은 4건 및 건당 4139만80원 ▲3등(12경기 적중)은 95건 및 건당 87만1370원 ▲4등(11경기 적중)은 1237건 및 건당 13만3850원이다.

‘베트맨’은 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 2~4등을 1336건 및 적중금 총액 4억1391만2920원으로 집계했다. 15위 안산그리너스가 홈에서 수원삼성(2위), 12위 파주가 원정에서 6위 화성을 각각 2-1로 이긴 한국프로축구 K리그2 결과가 1등이 나오지 않은 가장 큰 이유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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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3위 대구FC는 13위 성남FC를 3-2, 1위 부산아이파크는 8위 김포FC를 2-0으로 이겼다. 용인FC-충북청주 및 충남아산-경남FC는 1-1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한국프로축구 K리그1은 4위 포항스틸러스가 최하위 광주FC를 3-0, 2위 전북현대가 5위 울산HD를 3-1, 6위 FC안양이 7위 인천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김천상무-부천FC는 1-1, FC서울-강원FC 및 제주SKFC-대전하나는 0-0으로 비겼다.

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는 노르웨이프로축구 1부리그 엘리테세리엔도 대상 경기로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트롬쇠IL은 홈에서 볼레렝아를 4-0, 릴레스트룀은 원정에서 프레드릭스타드를 2-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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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39회차는 FC서울-부천FC, 전북현대-인천유나이티드, 강원FC-김천상무, 포항스틸러스-제주SKFC, 울산HD-대전하나시티즌, FC안양-광주FC(이상 K리그1), 부산아이파크-성남FC, 수원삼성-파주, 대구FC-김포FC, 수원FC-서울이랜드, 전남드래곤즈-충남아산, 경남FC-안산그리너스, 충북청주-천안시티, 용인FC-화성FC(이상 K리그2) 등이 대상 경기로 선정됐다.

축구토토 승무패 38회차 적중 결과와 39회차 발매 정보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에 게재된다. 대상 경기 분석 정보는 토토가이드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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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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