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의암공원서 ‘10년 후 내 삶’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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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의암공원서 ‘10년 후 내 삶’ 설계한다

24일 미래동행 DAY 개최
건강·재정 등 5개 영역 체험

춘천미래동행재단. [재단 제공]

춘천미래동행재단. [재단 제공]

현재 건강과 재정, 일자리 등을 점검하고 10년 후 삶을 설계해보는 행사가 춘천에서 열린다.

춘천미래동행재단은 오는 24일 의암공원에서 시민 참여형 행사인 ‘2026 미래동행 DAY-미래를 잇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시민들이 건강과 재정, 일자리, 관계 등을 돌아보고 새로운 배움과 도전 등 미래를 위한 실천 목표를 세우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체험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10년 후 내가 바라는 모습’과 ‘오늘부터 실천할 목표’를 담은 개인별 결과를 제공한다. 필요한 경우 재단과 참여기관의 상담·교육·일자리·사회참여 프로그램도 안내한다.

행사장에는 건강·재정·일자리·관계·새로운 시작 등 다섯 가지 영역을 주제로 한 징검다리와 포토월이 운영되며 공연 및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신용준 춘천미래동행재단 이사장은 “미래를 준비한다는 것은 원하는 삶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이를 실현할 역량과 기반을 지금부터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시민들이 자신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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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건강, 재정, 일자리 등을 점검하고 10년 후 삶을 설계하는 시민 참여형 행사 '2026 미래동행 DAY-미래를 잇다'가 오는 24일 의암공원에서 개최된다.

참여자들은 행사에서 자신의 미래를 위한 실천 목표를 세우고, 체험 후에는 개인별 결과를 제공받으며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도 안내받을 수 있다.

춘천미래동행재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자신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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