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26일만에 500만장 판매”…‘붉은사막’ 북미·유럽서 흥행 견인

4 days ago 1
테크·과학 > 테크

“출시 26일만에 500만장 판매”…‘붉은사막’ 북미·유럽서 흥행 견인

입력 : 2026.04.15 17:07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 붉은사막 [펄어비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 붉은사막 [펄어비스]

국내 게임사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약 한달 만에 판매량 500만 장을 달성했다.

펄어비스는 15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붉은 사막’ 판매량이 5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지난달 20일 출시 첫 날 200만장이 팔리며 일찌감치 한국산 패키지 게임 중 최단기간 최다 판매량 기록을 세운 바 있다.

4일 차에는 300만 장을 넘어섰고 12일 차인 지난 1일에는 400만장을, 26일 차인 이날 기준으로 한 달 만에 500만 장을 달성했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붉은사막은 출시 직후 풍부한 콘텐츠 분량과 기술적 완성도가 주목받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했다”며 “특히 북미·유럽권에서 좋은 평가가 나오면서 매출 상당수가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게임사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한달 만에 500만 장 판매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출시 첫 날에만 200만 장이 판매되며 한국산 패키지 게임 중 최단기간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후에도 빠른 속도로 판매량이 증가했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이 풍부한 콘텐츠와 기술적 완성도로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