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개방형 플랫폼 ‘플레이MCP’에서 오픈소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오픈클로’ 연동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플레이MCP는 대규모언어모델(LLM)이 외부 데이터 소스나 도구와 통신할 때 사용하는 표준화된 연결 방식을 이용해 개발자가 다양한 도구를 자유롭게 등록하고 실험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현재 카카오톡 나와의 채팅방, 톡캘린더, 카카오맵, 선물하기뿐 아니라 200여 개 외부 MCP 서버가 업로드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플레이MCP 도구함에 담아 둔 MCP 서버를 오픈클로를 통해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오픈클로는 사용자가 자신의 로컬 컴퓨터에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AI 에이전트로, 원하는 채널과 LLM을 연결해 외부 도구와 서비스를 에이전트에 붙여 쓸 수 있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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