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영업이익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
ESS 배터리 출하 전년대비 2배 급증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40.7%까지 상승
주가 올해 들어서만 21% 상승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1위 사업자인 중국 CATL이 '전기차 수요 정체(캐즘)' 우려를 떨치고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압도적인 실적과 차세대 기술력을 앞세워 중국 본토에 상장된 민간기업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2조 위안’ 시대를 열었다. 특히 미국의 규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에서 투자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이어 ESS까지…'R&D 투자의 힘'
6일 중국 선전증시에서 CATL은 전 거래일보다 5.50% 상승한 460위안(약 9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CATL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 약 21.85% 가량 올랐다. 시총도 2조400억 위안(약 435조원)에 달한다. 이중상장된 홍콩증시에서는 같은 날 669홍콩달러(약 12만 4000원)로 장을 마감하며, 중국 본토보다 더 높은 가격(시총 기준 약 476조원)을 유지 중이다. CATL은 지난해 5월 20일 홍콩증시에 상장하고 나서 주가가 약 118.4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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