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19~21일 토이 스토리5를 관람한 관객은 71만3065명에 달한다. 누적관객수는 87만명이다.
토이 스토리5는 1995년부터 나온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5번째 영화다. 관련 업계에서는 토이 스토리5가 주중 100만 명 관객 동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영화에는 스마트기기에 빠진 어린이들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한 장남감들의 고군분투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1편부터 함께한 배우 톰 행크스와 팀 앨런이 다시 한 번 목소리 연기를 했다. 2편부터 합류한 조앤 쿠삭 역시 또 한 번 출연했다.
한편 영화 ‘군체’는 개봉 5주차 주말 누적 관객 550만 명을 넘겼다. 올해 국내 개봉 영화 중 550만명 이상 본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1689만명)와 군체 등 2편이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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