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준호가 통영의 한 섬을 사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예상보다 저렴한 가격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개그맨 허경환, 김준호, 가수 육중완, 배우 최진혁이 함께 경남 통영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섬주라는 말을 들어봤나"라며 멤버들을 통영의 작은 섬 '따박섬'으로 안내했다.

섬의 전경을 본 육중완이 "형 끝내준다"며 감탄하자, 김준호는 "저 섬이 얼마일 것 같나 맞춰봐라. 섬을 사면 해산물과 바다도 함께 소유할 수 있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허경환은 "20억에서 30억 정도 하지 않겠냐"고 추측했고, 강남 역시 "10억에서 20억은 할 것 같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김준호가 밝힌 따박섬의 실제 가격은 1억 3천만 원으로, 예상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었다.
가격이 공개되자 육중완은 "진짜 괜찮다. 해산물도 다 가질 수 있는데"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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