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FDA, '가향 전자담배' 확대 두고 입장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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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에서는 자국산 가향 전자담배 출시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나 식품의약국(FDA)이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현지시간 17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백악관은 성인 흡연자의 금연을 돕는다는 취지로 멘톨, 망고, 블루베리 등의 향을 내는 전자담배 제품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미국의 전자담배 업체 글라스(Glas)는 지난 5년간 자사의 전자담배 기기와 향료에 한 FDA 승인을 받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승인을 목전에 뒀다는 전망이 나왔으나, 마티 마카리 FDA 국장이 반대 입장을 보이면서 승인 절차가 중단되었습니다.FDA 심사관들은 글라스의 가향 제품에 대해 승인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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