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숨 막힌 돼지처럼 죽어가"…해상 봉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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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뉴스7 시작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폭격 대신에 고사 작전을 선택했습니다. 지금 이란이 "숨이 막힌 돼지처럼 질식하고 있다"면서 핵을 포기하기 전까지는 절대로 해상 봉쇄를 풀지 않는다고 압박했습니다. 공습보다 돈줄을 끊는게 더 효과적이라는 겁니다. 한편 미 국방장관은 이란이 제2의 북한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전쟁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첫 소식은 강재묵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 포기 수준의 합의에 동의할 때까지 해상 봉쇄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또 한 번 분명히 했습니다.▶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현 시점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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