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더 시즌즈’ 첫 출연…성시경 ‘차마’로 버틴 연습생 시절 고백 (고막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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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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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티파니 영이 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으로 ‘더 시즌즈’에 출연해 의미 있는 무대를 꾸민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규현, 비, 이채연, 티파니 영이 출연한다.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 멤버 중 ‘더 시즌즈’에 출연한 첫 번째 멤버로 무대에 오른다.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둔 그는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에 대해 “최고다. 너무 자랑스럽다”며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티파니 영은 스탠딩 마이크를 잡고 대표곡 ‘소녀시대’를 새롭게 재해석한다. 관객들의 떼창까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연습생 시절 이야기도 공개된다. 미국에서 귀국해 중학생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티파니 영은 성시경의 ‘차마’를 들으며 힘든 시간을 버텼다고 밝힌다.

그는 당시 서툰 한국어 때문에 생긴 깜찍한 사연도 털어놓으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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