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변요한과 결혼 후 첫 솔로..오늘(8일) 신곡 발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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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수 티파니 영(Tiffany Young)이 신곡을 공개한다.

티파니 영은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Summer's Not Over'(서머스 낫 오버)를 발매한다. 키트 앨범은 오는 12일까지 선예매가 진행된다.

'Summer's Not Over'는 티파니 영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되는 싱글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순간이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그린 곡이다.

함께하는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듯한 여운과 그 순간이 오래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으며, 따뜻한 신스와 경쾌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팝 트랙으로 완성했다.


/사진제공=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

앞서 커밍 순 티저를 공개하고 솔로 컴백 소식을 알린 티파니 영은 비주얼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으로 열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솔로로 첫 국내 앨범 'I Just Wanna Dance' 발매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 발표 이후 첫 음악 활동이기도 하다.

한편 티파니 영은 퍼시픽 뮤직 그룹 (Pacific Music Group) 코리아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신곡 'Summer's Not Over' 발매를 시작으로 오는 6월 30일부터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주연 유미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배우로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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