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장 휴대전화 대납' 당사자 경찰 조사…김경일 "허위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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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경기 파주시장이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당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 파주을 청년위원장 출신 A 씨는 "김 시장이 지인에게 이권 개입을 종용하고, 그 대가로 휴대전화 구입비를 대납하게 했다"며 김 시장을 지난달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 시장 휴대전화 구입비 대납 의혹 당사자인 B 씨가 그제(16일) 경기북부경찰청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피고발인 신분인 B 씨가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은 맞다"면서도 "어떤 내용을 진술했는지 등은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A 씨가 경찰에 제출한 고발장에 따르면 B 씨는 2024년 파주시의 한 정비사업에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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