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월급 941만 원"…삼전·하닉 등 성과급 영향 얼마나 컸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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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슈퍼사이클을 타고 전자부품 제조업 대형 사업장의 상용 근로자 평균 월급이 1,000만 원을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7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300인 이상 대규모 사업장의 ‘전자 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상용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정액·초과·특별급여 합)은 941만 8,797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대비 13.0% 증가한 수치입니다.같은 기간 300인 이상 제조업 전체 평균 임금 상승률(6.9%)을 배 가까이 웃돕니다. 임금 규모도 상위권을 기록했습니다. ‘코크스, 연탄 및 석유정제품 제조업’(1천 88만 1,379원), ‘우편 및 통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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