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지붕 올랐다가 패널 파손…7.5m 높이서 사고
동료들 “왜 지붕으로 올라갔는지 알 수 없어” 진술
24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0분께 평택시 고덕면 소재 소방 배관 업체 건물 지붕에서 A 씨가 7.5m 아래 지상으로 추락했다.
경찰은 A 씨 동료들로부터 “지붕에서 작업 중 추락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 당국과 함께 현장으로 출동했으나, 그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A 씨는 해당 업체 소속 지게차 기사로, 홀로 지붕 위로 올라갔다가 지붕 패널이 파손되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당시 이 업체는 직원들을 동원해 자체적인 지붕 보수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 씨 동료들은 “A 씨가 왜 지붕으로 올라갔는지 알 수 없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경찰 관계자는 “지게차 기사가 지붕 위로 올라간 이유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며 “현장에 폐쇄회로(CC)TV 등이 있는지는 더 확인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평택=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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