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7일(현지시간) 나흘의 미국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2022년 즉위 이후 찰스 3세가 미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찰스 3세(오른쪽 두 번째)와 커밀라 왕비가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를 만나 차담 장소로 걸음을 옮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입력2026.04.28 17:48 수정2026.04.28 17:48 지면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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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7일(현지시간) 나흘의 미국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2022년 즉위 이후 찰스 3세가 미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찰스 3세(오른쪽 두 번째)와 커밀라 왕비가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를 만나 차담 장소로 걸음을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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