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외벽에 미국의 대표 시인인 메리 올리버의 시 '마지막 날들'에서 발췌한 광화문글판 여름 편이 걸려 있다. 이번 문안은 동그랗게 말린 어린잎이 피어나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묘사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입력2026.06.01 12:56 수정2026.06.01 13:00
1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외벽에 미국의 대표 시인인 메리 올리버의 시 '마지막 날들'에서 발췌한 광화문글판 여름 편이 걸려 있다. 이번 문안은 동그랗게 말린 어린잎이 피어나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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