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1일 광화문글판을 새로 단장했다. 8월까지 공개되는 이번 글판 은 미국 시인 메리 올리버의 ‘마지막 날들’에서 발췌했다. 작은 잎사귀가 피어나는 순간조차 치열한 노력이 필요한 것처럼, 스스로 를 믿고 도전하라 는 메시지를 담았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교보생명이 1일 광화문글판을 새로 단장했다. 8월까지 공개되는 이번 글판 은 미국 시인 메리 올리버의 ‘마지막 날들’에서 발췌했다. 작은 잎사귀가 피어나는 순간조차 치열한 노력이 필요한 것처럼, 스스로 를 믿고 도전하라 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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