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역 지하철 역사에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안내문이 붙어 있다.
당초 이달 1일 도입 예정이던 후속 상품인 기후동행카드+(플러스) 도입 은 아직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의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5일 서울역 지하철 역사에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안내문이 붙어 있다.
당초 이달 1일 도입 예정이던 후속 상품인 기후동행카드+(플러스) 도입 은 아직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의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