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700 경기 출장을 달성한 LG 박해민이 4회말 무사에서 우전 안타로 출루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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