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남권 대개조 2.0' 기자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서남권 대개조 2.0은 과거 소비와 제조 산업의 중심지였으나 현재는 노후화된 구로, 금천, 영등포 등 서울 서남권 지역을 미래 첨단 산업의 거점이자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탈바꿈하는 도시 대전환 프로젝트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입력2026.03.05 15:07 수정2026.03.05 15:07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남권 대개조 2.0' 기자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서남권 대개조 2.0은 과거 소비와 제조 산업의 중심지였으나 현재는 노후화된 구로, 금천, 영등포 등 서울 서남권 지역을 미래 첨단 산업의 거점이자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탈바꿈하는 도시 대전환 프로젝트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