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3위 프랑스가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정상을 차지할 확률이 가장 높다고 계산됐다. 2018년 제21회 러시아대회 이후 8년 만이자 통산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878번 게임으로 ‘2026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 맞히기’를 7월 19일 일요일 오후 11시까지 발행한다.
7월 2일 오전 스포츠토토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에 따르면 프랑스는 ‘2026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 맞히기’ 배당률 2.90배다. 대회 제패 가능성이 34.5%에 달한다는 예상이다.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878번 게임 배당률을 보면 ▲아르헨티나 4.90배(가능성 20.4%) ▲스페인 5.30배(18.9%) ▲브라질 6.90배(14.5%) ▲잉글랜드 7.00배(14.3%) ▲포르투갈 13.00배(7.7%) ▲모로코 16.00배(6.3%)가 프랑스와 왕좌를 다툴만한 강팀들이다.
국제축구연맹 세계랭킹은 △아르헨티나 1위 △스페인 2위 △잉글랜드 4위 △포르투갈 5위 △브라질 6위 △모로코 7위다. 스페인은 세계랭킹 24위 오스트리아, 포르투갈은 세계랭킹 11위 크로아티아와 7월 3일 금요일 북중미월드컵 32강전을 치른다.
‘2026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 맞히기’는 크로아티아를 배당률 90.00배(가능성 1.1%)로 평가하고 있다. 역시 7월 3일 32강전을 하는 세계랭킹 19위 스위스는 47.00배(2.1%)다. 스위스 상대는 세계랭킹 27위 알제리다.
프랑스는 파라과이, 브라질은 노르웨이, 잉글랜드는 멕시코, 모로코는 캐나다와 16강이 성사됐다.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878번 게임 배당률은 ▲노르웨이 22.00배(가능성 4.5%) ▲멕시코 35.00배(2.9%) ▲캐나다 100.00배(1%) ▲파라과이 120.00배(0.8%)다.
세계랭킹은 △멕시코 14위 △캐나다 30위 △노르웨이 31위 △파라과이 41위다. 멕시코 캐나다와 함께 이번 대회를 공동 개최하는 미국은 ‘2026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 맞히기’ 배당률 37.00배(가능성 2.7%), 16강에서 미국과 겨루는 벨기에는 28.00배(3.6%)다.
세계랭킹은 벨기에 9위 및 미국 17위이지만 미국의 홈 이점을 무시할 수 없다.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878번 게임 배당률은 세계랭킹 13위 콜롬비아도 배당률 26.00배(가능성 3.8%)로 주목하고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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