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입단해 18시즌 활약
함지훈은 2007년 드래프트를 통해 현대모비스에 입단해 18시즌 동안 ‘원클럽맨’으로 활약하며 KBL 챔피언결정전 5회 우승을 비롯해 2009-10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와 플레이오프 MVP를 동시에 수상한 구단의 상징적인 선수다.
해당 유니폼은 경기 당일 오프라인 숍에서 한정 판매하며, 유니폼 구매자를 대상으로 함지훈 무료 마킹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공식 은퇴 행사를 진행하며, 이번 시즌 홈 27경기를 모두 관람한 팬들을 대상으로 선수단 하이파이브 및 추첨을 통해 은퇴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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