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타’,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뉴캐스트는? (중소극장 ver.) ‘무료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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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플러스타’가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뉴캐스트를 찾는다.

1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스페셜 투표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뉴캐스트는? (중소극장 ver.)’ 투표 오픈 소식을 전했다.

초연 혹은 새로운 시즌을 맞아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기 위한 투표로, 오는 12일 오후 11시까지 진행된다.

후보는 비더슈탄트 - 강병훈(아벨 役), 사칠 - 김재한(강이준 役), 스트라빈스키, 박선영(스트라빈스키 役) / 사칠 - 선한국(안정원 役), 스트라빈스키 - 양지원(슘 役), 청새치 - 이봄소리(그레고리오/에벌린 役), 소년의 초상 - 임예진(로지나 役), 웨스턴스토리 - 주다온(조세핀 役), 웨스턴스토리 - 홍기범(빌리 役), 청새치 - 홍나현(밀러/루소 役) 총 10명이다.

‘플라스타’에서 무료로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1위로 선정된 기대되는 캐스트는 3일간 명동 전광판 리워드를 받는다.

한편, ‘플러스타’에서는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구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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