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의 심효준 대표가 중국 국유기업 위에다그룹과의 합자법인 설립을 통한 중국 시장 본격 진출과 국내 고객군 다변화로 5년 내 연 매출 1,5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종목 집중 탐구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
심효준 대표 취임 후 첫 언론 인터뷰
"위에다그룹과 中 합자법인 설립
국내 실적 둔화, 해외서 돌파구 찾겠다"
200% 무상증자 등 주가 제고 방침 발표
"국내 시장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실적 반등의 돌파구를 중국 시장에서 찾기로 한 겁니다."
지난 19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만난 심효준 엠아이큐브솔루션 대표는 "국내 제조업은 반도체를 제외하면 수 년째 어려운 상황이고, 특히 우리가 강점을 지닌 2차전지 분야도 중국 기업과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3월 대표 취임 이후 가진 언론과의 첫 인터뷰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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