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사법학회, 17일 추계 학술행사 3건 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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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한국민사법학회, 17일 추계 학술행사 3건 동시 개최 업데이트 : 2026.10.08 16:22 닫기 한국민사법학회, 17일 추계 학술행사 3건 동시 개최 한국민사법학회(회장 이준형 한양대 교수)가 오는 1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학술행사 3건을 동시에 개최한다.8일 한국민사법학회는 오는 17일 한양대 제2·제3법학관에서 △해외 학자 강연 △한국재산법학회와의 공동추계학술대회 △제5회 사법학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해외학자 강연에서는 한스 프뢰팅 독일 쾰른대 교수가 ‘독일법상 등기의 공신력’과 ‘독일민사소송법의 발전경향’을, 우충자우 대만국립대 교수가 ‘대만법상 등기의 공신력’을 각각 발표한다. 오전 10시~오후12시30분 제2법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다.한국민사법학회와 한국재산법학회의 공동 추계학술대회는 ‘민법의 과거, 현재, 미래’를 큰 주제로 오후 2~6시 제3법학관에서 진행된다. ‘성년후견 입법 15년의 평가와 전망’ ‘사정변경에 대한 민법 개정 방향’ 등 발표와 토론을 연다.제5회 사법학자대회는 ‘대전환기 사법의 과제’가 주제다. ‘인공지능과 민사책임법의 변화’ ‘민사소송과 인공지능·블록체인’ ‘거버넌스 계약의 회사법상 규율’ 등 기술 변화가 사법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 1시30분~6시에 제3법학관에서 진행된다.한국민사법학회는 민법 제정 당시 민법 초안을 연구하기 위해 만들어진 ‘민법초안연구회’의 후신인 민사법연구회에서 출발했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민사법학회가 오는 17일 한양대학교에서 해외 학자 강연과 공동 추계학술대회, 제5회 사법학자대회를 개최한다. 해외 강연에서는 독일과 대만의 법적 공신력에 관한 발표가 이루어지며, 공동 추계학술대회는 ‘민법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성년후견 입법과 민법 개정 방향을 다룬다. 사법학자대회에서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등 기술 변화가 사법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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