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날한시에 열린 부산 북갑 개소식, 누가 어디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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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열린 개소식 이야기는 정치부 장가희 기자와 더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 장 기자, 어제 부산 북갑이 온종일 떠들썩했습니다. 보수진영에선 박민식, 한동훈 두 후보가 같은 시각에 개소식을 열었는데 형식부터 참석자까지 완전히 달랐어요?【 기자 】 그렇습니다. 우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의 사무실 개소식부터 살펴보면요. 국민의힘 지도부와 중진급 의원들이 총출동해서 단체로 큰절부터 했습니다.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는 의미라는 겁니다. 장동혁 대표는 당의 분열 때문에 유권자들이 국민의힘에 실망한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도 박 후보를 뽑아 보수를 새롭게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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