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은 냉감 기능과 통기성을 갖춘 남녀 하프팬츠(반바지)를 10일 출시했다.
폭염 기간이 길어지면서 골프장에서도 활동성과 실용성을 갖춘 반바지가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분위기다.
와이드앵글이 내놓은 남성용 ‘CO 마리나 포켓 하프팬츠’는 냉감 밴드와 에어홀, 시어서커 소재를 활용해 한여름에도 라운드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체온이 올라가면 열을 흡수해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상변환물질(PCM) 프린트를 적용해 냉감 기능을 더했다. 색상은 아이스블랙과 화이트, 다크그레이 등으로 구성된다.
여성용 ‘CO 포켓포인트 하프팬츠’는 필드와 일상 모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감각적 핏을 적용했다. 색상은 다크블루, 화이트, 그린, 블랙 등 네 가지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하프팬츠는 여름 라운드에서 쾌적함과 활동성을 높여주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와이드앵글의 하프팬츠 라인업을 통해 올여름 골퍼들이 한층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한 라운드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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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드앵글이 선보인 남녀 하프팬츠. (사진=와이드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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