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경제 정책 한전, 호남반도체 팹에 3GW 전력 공급 업데이트 : 2026.08.12 18:24 닫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협약용인엔 5년내 LNG발전소 건설 정부가 2029년부터 호남 반도체 팹에 3기가와트(GW)의 전력을 공급하고, 용인에는 2032년까지 총 3GW 용량의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 3개를 건설한다. 12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전력공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정부는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 협약 1건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및 일반산단 전력공급 협약 2건을 체결했다. 우선 호남권에는 2029년부터 초기 팹이 가동될 수 있도록 3GW의 1단계 전력공급설비를 사전에 구축한다. 이후 2단계 추가 설비 구축을 통해 누적 6GW 이상 규모 전력을 산단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호남권 산단 공급선로는 1단계로 신장성·신광주 선로에서 분기해 산단으로 연결하는 선로를 구축한다. 2단계 선로는 세부 기술을 검토하고 기업, 관계 기관 등과 협의를 거쳐 구체화할 예정이다. 변전소는 1단계로 산단 내 1개 변전소를 구축하고, 2단계로 1개 변전소를 추가 구축한다. [신유경 기자] 한국전력은 2029년 호남 반도체 팹에 3GW 전력을 공급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단계별 전력공급설비 구축을 통해 대규모 산단에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전력수요 확대와 인프라 구축이 진행되면서 재무적 영향과 안정성에 대한 양면 평가가 이어집니다. 정부가 2029년부터 호남 반도체 팹에 3기가와트의 전력을 공급하는 전력공급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정부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해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인프라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대규모 전력 인프라 구축이 향후 안정적인 생산 역량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부가 호남반도체 팹과 용인 산단 전력공급을 위해 3GW 전력 공급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와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가 참여해 전력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 업계에서는 안정적인 전력망 확보가 향후 반도체 생산 체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
Related
모비니티, AI 산모 진찰·보건소 디지털 전환 캄보디아 추진
1 hour ago
2
MSCI 편입 로드맵 77% 이행…내년 원화 국제결제망 가동
2 hours ago
0
기업엔 46조 몰리고 가계선 20조 빠졌다…6월 통화량 29조↑
2 hours ago
0
SNS서 산 ‘짝퉁 샤넬 화장품’…알고 보니 유해물질 범벅
2 hours ago
0
“한국 증시 믿은 내가 바보”…외신이 전한 코스피 개미들의 눈물
2 hours ago
0
미래에셋생명, 2분기 영업익 237억원…전년比 63.6%↓
2 hours ago
0
이억원 “가계대출 총량목표, 실수요 지원 위한 것…투기수요 자극 신호 아냐”
2 hours ago
0
클로드 ‘AI 워터마크’ 시끌…앤스로픽 “AI가 썼다는 뜻 아니다”
2 hours ago
0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4 weeks ago
155
업스테이지, 다음 AI 요약에 ‘퓨리오사AI’ 칩 쓴다··· ‘엔비디아 H200에 비견’
4 weeks ago
57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