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혜진이 자녀와의 갈등 해결 방식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MC 한혜진이 딸과 화해 방식을 밝혔다.
한혜진은 자녀와 화해 방식에 대해 "저는 먼저 사과를 안 한다. 너무 속상하다"라며 "저도 저 자신한테 되게 놀랐는데 싸움의 끝은 딸이 항상 '엄마 미안해. 안 그럴게'라고 편지를 쓴다"고 밝혔다.
이어 "근데 그 편지가 엄청 쌓여있다. 집에서 우리 신랑이랑 딸이 항상 먼저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수경은 "'진짜 좋은 엄마가 돼야지'라는 마음으로 훈육을 꿈꾸지만 화를 내니까 '엄마가 화내서 미안해'라고 말한다. 속으로 나 자신이 엄청 멋있다. 이런 사과를 하는 엄마가 몇 없다"고 했고, 이를 들은 한혜진은 "내가 되게 못나진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현주엽 또한 "아들도 저도 서로 사과 안 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아빠하고 나하고' 출연하면서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아이들도 미안하다고 하기 시작하더라"라고 변화를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5회초를 끝내며..안도의 한숨' 박준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130486419_1.jpg)
![[포토] 김민 '무상무념 역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122385391_1.jpg)
![[포토]동진아, 어여 손들어!](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105823797_1.jpg)
![[포토]환호하는 베테랑 김상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83376456_1.jpg)
![[한번에쓱]환호하는 베테랑 '나 홀로 3안타, 6초 선제타점까지' 김상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61499241_1.jpg)
![[포토]그동안 지겨웠지? '나 홀로 3안타, 6초 선제타점까지' 김상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41666852_1.jpg)
![[포토]'나 홀로 3안타, 6초 선제타점까지' 김상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24784975_1.jpg)
![[포토]'하..이거 잡았으면 실점도 없는데' 최주환](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6005360226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