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5074억원 규모의 암모니아 운반선(VLAC) 총 3척에 대한 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4.0%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2030년 1월15일까지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입력2026.05.04 10:29 수정2026.05.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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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5074억원 규모의 암모니아 운반선(VLAC) 총 3척에 대한 공사를 수주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4.0%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2030년 1월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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