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울음소리 알림음 등 호평
‘코키 알람’은 푸에르토리코의 상징 생물인 코키 개구리의 울음소리를 관광객용 렌터카의 알림음으로 설정해 관광객들이 이 국가의 상징과 자연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만든 광고다. ‘이름 없는 숲’은 육지와 달리 주목도가 떨어졌던 바다숲에 지명을 부여하고 이를 지도 서비스에 반영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회사 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칸 라이언즈에서 수상해 회사의 창의적 시도와 브랜드 마케팅이 글로벌 시장에서 공감을 얻고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사회적 변화를 이끄는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주 기자 takeoff@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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