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6인분" "인신공격"…법사위 국감은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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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오늘(8일)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가 또다시 난장판이 됐습니다. 발언권 정지를 놓고 "혼자 6인분"이라는 비판과 "인신공격"이라는 반발이 맞섰고, 검찰 폐지를 둘러싼 여야 공방도 거칠게 이어졌습니다. 정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 업무보고가 시작되기까지 무려 45분이 걸렸습니다. 서영교 위원장의 발언 시간이 지나치게 길다는 야당 측의 문제 제기로 공방이 오간 겁니다. ▶ 서영교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제가 아주 모욕적인 말씀을 들어서…. 법사위에서 써주시는 겁니다. 혼자 6인분을 먹었다는 등 인신공격으로 들어오는 것 아닙니까?"▶ 곽규택 / 국민의힘 의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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