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영표 전망… “1차전이 관건”
이영표도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명보호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성적을 1승 2무로 예측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해설 당시 높은 적중률을 보였던 이영표는 “조 2위로 32강에 올라갈 것 같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보스니아, 스위스, 카타르, 캐나다 네 팀 중 한 팀을 만날 것 같은데 16강까지도 갈 수 있는 좋은 루트”라고 예상했다.
다음 달 12일 조별리그 1차전 상대인 체코전이 이번 대회 성패를 가를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지성은 “1차전 상대가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뒤늦게 월드컵에 나서는 체코라는 점에서 한국이 분명 유리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오현규(25·베식타시)를 꼽았다. 박지성은 “오현규의 평소 자신감이 이번 월드컵을 통해 더욱 폭발해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이영표도 “오현규는 현재 대표팀에서 가장 날카로운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대회 한국의 첫 골 후보로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말했다.김배중 기자 wanted@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 week ago
12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