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한동훈 직격…"고문 검사 영입하면서 '김대중 정신'?"

4 hours ago 5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를 겨냥해 "고문 혐의 검사 출신을 영입하면서 김대중 정신을 외친다"고 비판했습니다.홍 전 시장은 오늘(9일) 페이스북에서 "선거가 국민 생활을 더 좋게 변화시키는 정책 대결은 하지 않고 부산 북갑처럼 사소한 스캔들에 집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이어 "고문 혐의 검사 출신을 영입하면서 뜬금없이 김대중 정신을 외치는 외지인 후보를 보면서 참 선거가 저급하고 조잡하게 흐른다는 느낌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적었습니다.그러면서 "국민 정서에 맞는 통 큰 정치를 하도록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이는 최근 한 후보가 캠프 후원회장으로 정형근 전 의원을 영입한..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