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장타 대결"…'별들의 전쟁' 매경오픈 막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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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한국의 마스터스', '별들의 전쟁', 수식어도 화려하죠. 국내 최고 권위의 골프대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이 내일(30일) 막을 올립니다. 선수라면 꼭 걸치고 싶은 그린 재킷의 45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권용범 기자입니다.【 기자 】 결전을 하루 앞두고 한 퍼트 한 퍼트 신중하게 감을 잡아보는 선수들. 지난해 우승자 문도엽의 눈빛이 특히 매섭습니다. 문도엽은 2020년 이태희 이후 6년 만에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그를 막아서는 건 지난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천문학적 상금이 걸린 LIV 골프를 경험하고 돌아온 장유빈입니다. 문도엽을 제치고 이번 대회를 국내 통산 4승의 무대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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