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텐투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황치열이 팬들과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든다.
황치열은 7월 4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단독 콘서트 ‘2026 HWANG CHI YEUL CONCERT ‘우리, 여름’’을 개최한다.
‘우리, 여름’은 총 2회차로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로, 뜨거운 여름날 음악을 매개로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최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별이 될게’를 비롯해 신곡과 대표곡들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황치열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콘서트 포스터 역시 눈길을 끌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여름의 청량한 분위기를 담아낸 가운데, ‘빛나는 순간, 우리 함께, 우리만의 여름 이야기’라는 문구로 팬들과 함께할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누리꾼들은 “황치열 라이브 믿고 듣는다”, “여름 감성 제대로일 듯”, “노들섬 공연 분위기 좋겠다”, “별이 될게 라이브 꼭 듣고 싶다”, “세트리스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치열의 단독 콘서트 ‘우리, 여름’은 7월 4일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리며, 티켓 예매는 6월 4일 오후 2시와 5시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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