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7월 22일 미니 4집 컴백 확정…‘서머 퀸’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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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ReH 엔터테인먼트 제공

효린. ReH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효린(HYOLYN)이 7월 컴백한다.

29일 소속사 ReH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효린은 오는 7월 22일 네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효린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스탠딩 온 디 엣지’(Standing On The Edge)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한다. 미니 앨범 형태로는 2022년 7월 발매된 ‘아이스’(iCE) 이후 약 4년 만이다.

지난해 효린은 직접 작사, 작곡 등 음악 작업 전반에 참여해 한층 더 확장된 음악색을 담아낸 디지털 싱글 ‘셔리’(SHOTTY)와 팬과 아티스트, 서로에게 새벽이 되어준 시간들을 담은 ‘스탠딩 온 디 엣지’ 등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졌다.

이에 ‘오리지널 서머퀸’의 귀환을 알린 효린이 시원한 보컬과 자신만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음악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효린은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해 ‘푸시 푸시’, ‘나혼자’, ‘러빙 유’, ‘기브 잇 투 미’, ‘터치 마이 보디’, ‘쉐이크 잇’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으며 특히 ‘서머 퀸’으로 사랑받았다. 2013년 솔로 데뷔했으며, 2017년 팀 해체 후 1인 기획사를 세우고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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