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언론인 팸투어가 진행된 10일 전라남도 여수시 금오도의 한 식당에서 힐링밥상을 체험행사가 열렸다.
힐링밥상은 낙지호롱구이, 계절 생선회, 새우, 우렁이, 방풍나물 등 섬의 고유 식재로로 마련됐으며 1인 1만 5천원에 제공된다. 또한 섬에서 자며 세 끼를 모두 섬 음식으로 즐기는 ’섬 1박 3식’패키지도 마련된다.
한편,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슬로건으로 9월 5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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