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소속사 “개인 사생활, 확인 어려워”
그룹 트와이스 채영(27)과 가수 겸 프로듀서 자이언티(37)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14일 JTBC엔터뉴스는 최근 채영과 자이언티가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바쁜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결별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채영, 자이언티 소속사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채영과 자이언티는 지난 2024년, 10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공개 열애 약 2년 만에 결별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채영은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 후 ‘우아하게’ ‘치어 업’, ‘티티(TT)’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최근 데뷔 때부터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자이언티는 2011년 데뷔해 독특한 음색이 돋보이는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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