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건물주'인데..장근석 "돈 떨어져 유튜브? 통장 까자"[아근진][★밤TView]

2 weeks ago 7
장근석 /사진=스타뉴스

배우 장근석이 익명의 누리꾼에게 긁힌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장근석과 최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근석은 '아시아 프린스'라는 수식어에 대해 "내가 만든 수식어다. 나를 수식하는 게 있기를 바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류 스타'라는 말이 진부해서 스스로 그렇게 불러본 거다. 기자회견 할 때도 나를 '아시아 프린스'라고 표현했는데 처음엔 다 웃었다. 그런데 점점 다들 그렇게 불러주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이를 듣던 이상민은 "장근석이 군대 갈 때도 하나 진하게 남기고 갔다고 한다"고 말했고, 장근석은 자기가 한 말을 떠올리며 경악했다.

장근석은 "군대 갈 때 팬들에게 '너무 어려워 마라. 잠깐 쉬어가는 거다. 바람 피면 죽인다'고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장근석은 "'장근석 한물 갔다'는 댓글을 보면 긁힌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돈 다 떨어져서 유튜브 하냐'는 댓글이 있더라. 최악이다. 그런 댓글이 좀 많았다. 그래서 그때 제가 바로 '통장 까자'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장근석은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건물을 비롯해 서울 삼성동, 청담동 등 1300억 원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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