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 돌아온 마이티 마우스 '톡톡', 다시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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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MBC ‘쇼! 음악중심’·SBS ‘인기가요’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 추플렉스 쇼리)의 '톡톡'이 변함없는 화제성을 증명했다.

마이티 마우스는 지난 9일 자체 리메이크 음원 '톡톡(Tok Tok) (Feat. 딘딘 소야)'을 발매했다. 이후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톡톡'은 마이티 마우스가 자신들의 대표곡을 15년 만에 새롭게 부른 곡이다.

특히 후렴구 소절 가운데 "ma baby boo (마 베이비 부)"에 이어 곧바로 등장하는 "뿌뿌뿌", "뽕뽕뽕" 사운드가 효과음이 아닌 추플렉스가 입으로 직접 구현한 추임새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마이티 마우스만의 유쾌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역량도 조명받고 있다. 마이티 마우스는 원곡에 이어 이번 리메이크 버전에도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야와 음악 방송에서 '톡톡'을 선보이며 변함없이 밝고 경쾌한 시너지로 반가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마이티 마우스는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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