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원인데 다 팔렸다”…‘품절 대란’ 구혜선 가죽 파우치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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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원인데 다 팔렸다”…‘품절 대란’ 구혜선 가죽 파우치 뭐길래

입력 : 2026.03.20 07:50

배우 구혜선이 직접 제작한 핸드메이드 가죽 파우치가 화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직접 제작한 핸드메이드 가죽 파우치가 화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직접 제작한 핸드메이드 가죽 파우치가 화제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샘 핸드메이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구혜선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가죽 파우치 키링이 담겼다.

이 제품은 구혜선이 앞서 개발해 특허받은 헤어롤 ‘쿠롤’을 보관하는 용도다. 자사몰 기준 쿠롤 2개를 포함해 15만 원에 책정됐다.

쿠롤은 기존 둥근 형태의 헤어롤이 아닌 직사각형 납작한 모양이다.

구혜선은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 석사 과정 중 개발에 주목받았다.

앞서 구혜선은 쿠롤 단품 가격(1만3000원)을 두고 일각에서 제기된 고가 논란에 대해 “플라스틱 함량을 80% 이상 줄인 제품으로, 초기 제조 수량이 적어 원가가 높게 책정됐다”고 설명하며 향후 할인 프로모션 등을 통해 부담을 낮추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파우치 키링은 비교적 고가에도 불구하고 구혜선 공식 판매 사이트에서 품절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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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제작한 핸드메이드 가죽 파우치가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구혜선은 이 파우치를 헤어롤 ‘쿠롤’을 보관하는 용도로 디자인했으며, 자사몰에서 15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비록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지만, 구혜선의 공식 판매 사이트에서는 이미 품절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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