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말~3월 초 열려
경제 효과 770억 기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현대적 시설을 갖춘 수원컨벤션센터, 광교호수공원 등 도심 관광 인프라를 결합한 ‘프리미엄 맞춤형 전략’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행사는 내년 2월 말~3월 초 열리며, 참가자들은 콘퍼런스와 갈라 디너, 수원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게 된다. 숙박·쇼핑·관광 등 약 770억 원의 경제 효과도 기대된다.

조영달 기자 dalsar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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