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평 건물 통째로 성매매"⋯강남 '20년' 업소, 결국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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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지역에서 대형 성매매업소를 운영하며 외국인 관광객까지 끌어들여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를 경찰이 검거했습니다.오늘(2일) 서울경찰청은 올해 1분기 대형 성매매업소와 학교 주변 유해업소 등 95곳을 단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9% 늘어난 수치입니다.경찰은 이번 단속 과정에서 업주 등 170명을 검거하고, 성매매 알선 대금 2,890만 원과 영업에 활용된 침대 66개도 압수했습니다.특히 지난달 26일 강남 지역의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약 250평 규모의 건물을 통째로 쓴 대형 성매매업소에 대해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해 업주 등 10명을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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