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분 멀티골’ 손흥민, MLS 올스타전 MVP…한국인 최초

1 week ago 19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별들이 모인 올스타팀 주장을 맡은 손흥민(LAFC)이 35분만 뛰고도 멀티 골을 터뜨리며 '별 중의 별'로 우뚝 섰습니다.손흥민은 한국시간 30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가 MX(멕시코 프로축구)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2골을 몰아치며 팀의 4-3 승리에 앞장섰습니다.손흥민은 경기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됐습니다.한국 선수가 MLS 올스타전에 출전한 것은 2003년 로스앤젤레스(LA) 갤럭시 소속이던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에 이어 손흥민이 두 번째입니다.MLS 올스타전에서 선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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