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에일리, 시험관 실패…최시훈 “아내 마음 다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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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 뉴시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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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와 최시훈 부부가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에 실패했다.

21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첫 이식으로 성공한다는건 쉽지 않다고 하더라구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부부는 시험관 시술의 마지막 단계인 배아 이식과 그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지만 임신이 되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에일리는 “임신 테스트기로 이미 한 줄인 걸 확인해서 어느 정도 예상했다”고 말했다.

이후 최시훈은 지난 4개월간의 시험관 시술로 인한 호르몬 변화 등으로 고생한 에일리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그는 백화점에 방문해 1500만원 상당의 H사 가방을 구매해 에일리에게 선물했다.

또 최시훈은 유튜브 채널 영상 소개글을 통해 “마음 단단히 먹고 시작을 했지만 미쳐 몰랐던 힘든 순간이 많네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몸이 힘든 건 옆에서 잘 챙겨주면 된다 생각이 드는데 괜히 아내가 마음이 다칠까 걱정이 많이 된다”고 염려했다.
가수 에일리와 ‘솔로지옥’ 출신 사업가 최시훈은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에 앞서 2023년 8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에일리는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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