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규제 풀린 이동저수지…반도체 배후 '거대 휴식처'로 변신

1 day ago 2
【 앵커멘트 】 경기도 용인 이동저수지 일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호수공원이 조성됩니다. 인근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배후 녹지인 동시에 시민들의 거대 휴식처가 될 전망입니다. 이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수도권에서 가장 큰 저수지로 꼽히는 용인 이동저수지입니다. 호수를 둘러싼 숲과 물길이 어우러진 이곳에, 480만 제곱미터 규모의 초대형 '이동호수공원' 조성이 추진됩니다. 국내 최대급인 수원 광교 호수공원보다 2배 이상 넓은 면적입니다.▶ 인터뷰 : 안경수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어비2리 이장- "다른 지역의 호수공원을 보면 세세하게 다 정리가 돼 있고…. (이곳을) 그렇게 바라본다고 생각하니까..
Read Entire Article